토지주택박물관은 개발과정에서 파괴될 가능성이 높은 문화재를 보호할 수 있는 관련 제도, 처리 방향에 대한 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.

이러한 연구 활동은 토지주택박물관이 생기기 이전인 1994년부터 시작되었으며, 『국토개발과 문화재 보존』, 『문화재 업무 편람』, 『개발과 보존』 등 개발과 문화유산 보존에 대한 다양한 연구 성과물을 만들어 냈습니다. 이러한 연구는 문화유적 조사를 담당하는 기관과 연구원들의 현황을 담은 『문화재 조사 요람』의 몇 차례에 걸친 발간으로 확대되어서 각 기관의 문화재 조사 실무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.

또한 이와는 별도로 개발과 함께 사라질 수 있는 무형 자산 중 하나인 지명에 대한 연구도 함께 실시하였습니다.

기타연구총서 보기
용인 보정리유적 출토토기
죽전 고려시대 도기요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