충청도 홍성월산

홍성월산지구는 홍성 월산리 일원에 조성된 택지개발사업지구로서 고려시대의 사지와 공공건물지가 조사되었습니다.
이 유적은 고려초기에 사찰이 창건되어 운영되다가 고려 중기에 폐사되었고, 고려 중기 이후에 군사적 성격을 겸한 관아나 객사 등 공공건물이 다시 들어서 조선 초기까지 그 기능을 수행하였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
  • 월산리 유적6호 건물지
  • 소탑
  • 막새
    월산리 유적의 막새는 회흑색 경질기와와 회갈색의 연질기와가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, 암막새는 회갈색 연질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.
    문양은 대체로 연화문과 당초문, 초엽문, 인면문, 귀목문 등으로 다양한 형태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