충청도 대전가오

오창과학산업단지는 청원군 오창면, 옥산면 소로리, 남촌리 일원에 계획된 대규모 첨단산업단지입니다.
이곳에서는 청동기시대의 주거지와 원삼국시대에서 삼국시대에 이르는 고분과 목탄요, 고려시대 이후의 분묘, 조선시대 수혈주거지와 건물지 등 수백여 기의 유구가 조사되었습니다.
특히 소로리 일대에서는 토탄층과 구석기 문화층에 대한 조사가 실시되었는데 토탄층에서는 3만년 전으로 추정되는 벼과 식물의 유체가 발견되어 세계 최초의 재배벼라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하였습니다.
  • 소로리 유적 퇴적층위
  • 소로리 유적 출토 볍씨
  • 소로리 유적 출토 구석기